척탑병원 척추·관절 고객님들이
자주 물으시는 질문과 답변

홈아이콘치료이야기  >  자주하는질문

자주묻는 질문
번호 제목
57

Q

자연회복 및 비수술치료를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A

전체 디스크 환자의 상당수가 발병 후 한두 달 안에 증상이 저절로 좋아집니다. 이를 자연치유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자연 치유를 기다리는 동안 괴로운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하여 보존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열 치료나 견인 치료를 포함한 물리치료에서부터 침, 뜸, 전기 자극 그리고 약물치료가 있으며, FIMS와 같은 근육 및 신경자극술과 신경성형술이 있습니다.
56

Q

지압이나 교정술 같은 치료를 받아도 되는 건가요?

A

허리 디스크나 허리 통증으로 인해서 허리가 휘거나, 굽어지고 엉덩이를 빼고 걷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서 원인이 되는 병 자체를 치료하면 자연스럽게 교정이 됩니다. 진료와 정밀 검진을 통해서 환자분이 어느 경우 해당이 되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허리가 틀어지고 다리가 저린 증상이 동반될 경우 허리가 틀어져서 아픈 것이 아니라 디스크에 신경이 눌려서 다리가 저리며 본능적으로 덜 눌리는 방향으로 몸을 틀게 되어 변형의 결과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식적으로 이럴 경우에는 외관상의 교정 치료는 오히려 신경을 누르게 되므로 병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일시적인 교정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허리를 틀어지게 하는 원인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며 올바른 치료 이후에는 틀어진 허리가 바른 자세로 돌아오게 됩니다.
55

Q

노인분 내시경레이저 가능여부?

A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절제술은 디스크 수핵이 찢어진 섬유륜 사이로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는 증상이 있는 디스크 환자에게 시행됩니다. 피부를 절개하고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해버리는 기존 수술과 달리, 대부분의 디스크 조직을 그대로 보존해 합병증을 최소화해 노인이나 당뇨병 환자도 안심하고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치료법입니다.
54

Q

성장기의 학생인데 허리디스크 초기입니다.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A

성장기 척추질환에 시달리는 어린이가 흔해졌다고 하는데 요추 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도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허리디스크는 퇴행성 척추질환 초기 형태로 허리가 아파 바르게 앉지 못해 점점 자세가 삐딱해져 한쪽으로 치우쳐 앉거나 턱을 괸 채 공부하는 학생 가운데 허리병 환자가 많은걸 볼 수 있습니다.허리와 엉덩이를 앞으로 내밀거나 고개를 앞쪽으로 뺀 자세라면 역시 허리에 이상이 있을 수 있고 과중한 압력이 척추 뼈와 근육을 물론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로까지 전달되서 디스크 안에 있는 수핵이 빠져나와 허리디스크를 부를 수 있는데 구부정한 자세가 허리와 목뼈 뒤쪽 인대(후방인대)를 늘이면 척추는 불안정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공부할 때 자주 자세를 바꾸거나 산만한 아이라면 허리 통증 때문에 가능성이 크고 근육이 경직되면서 혈관을 압박, 뇌에 공급되는 산소와 영양이 줄어들어 머리가 탁해지고 집중력까지 떨어질 수 있는 게 성장기 척추질환이라 경추부 척추근육의 경직은 머리 쪽의 근막통증 증후구을 유발해 두통, 어지러움증, 시력장애까지 유발하는 경우가 있으며 반듯하더라도 같은 자세 20분 이상 유지되면 척추와 주변 조직에 무리가 올 수 있어 수시로 기지개를 켜고, 1시간에 한번은 일어나 목 운동을 해야 합니다.  허리디스크 치료방법은 크게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뉘어지는데 허리디스크 환자들의 대부분은 비수술적 치료와 허리강화 운동으로 완치가 가능하지만 허리디스크 상태가 많이 악화된 상태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비수술적 치료방법에는 근육 및 신경자극술, 신경성형술 등 다양하고 편리한 치료방법이 있고, 수술적 치료방법으로는 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치료, 미세현미경 디스크 제거술 등 효과적이고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른 수술적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53

Q

디스크, 좌골 신경통을 진단 받았습니다. 어떻게 치료하면 되나요?

A

척추질환의 조기 발견은 매우 중요합니다. 조기 발견을 할 경우 척추를 쉬게 하거나, 가벼운 재활로 치유가 가능하여 큰 병으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수술적인 치료로는 근육 신경자극술이나 신경성형술을 시행합니다.비수술적 방법을 하기에 정도가 심하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내시경을 이용하여 탈출된 디스크를 레이저로 제거하고 신경압박을 줄여주는 내시경 치료술이나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미세현미경으로 확대할 만큼 수술부위를 작게 절개하여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조직을 제거하여 압력을 줄이고 척추관을 넓혀주는 현미경 레이저 디스크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52

Q

골다공증이 심한 환자인데요.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A

골다공증 자체는 통증을 일으키지 않으며, 뼈가 약해지는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때로는 골다공증으로 인해 압박골절이 발생되며, 척추 부분, 손목과 대퇴골의 골절이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척추에 압박골절이 나타났을 경우에는 양 옆구리가 같이 결리는 양상으로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허리통증이 매우 심하고 종종 신체장애를 가지고 올 수도 있습니다.일단 골밀도를 측정함으로서 간단하게 진단 가능합니다. 골밀도 측정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방사선을 조사하여 흡수되는 정도를 알아보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동반된 질환의 유무와 영양상태, 간 및 신장의 건강상태 등 전신적인 건강상태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골다공증은 진행되기 시작하면 이전 상태로 회복시키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규칙적인 운동과 칼슘과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를 섭취하여 뼈의 강도를 높여줍니다. 줄어든 여성호르몬의 양을 늘리거나, 약해진 뼈의 골량을 증가시키는 약을 통해 골절의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의 경우 추체 성형술을 시행하게 되며, 대퇴골등의 골절의 경우에는 인공관절 수술을 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51

Q

후종인데 골화증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치료법은 어떤게 …

A

후종인대 골화증은 동양인에 많은 병으로 주로 목에 발생합니다. 경추신경앞쪽에서 인대가 서서히 두꺼워지면서 석회화되는 병으로 신경압박으로 인한 하지의 근력 약화 등이 주증세로 나타나는 병입니다.후종인대 골화증의 원인은 아직 불분명합니다. 대부분 환자들은 경미한 경부통 및 수부의 감각 이상만을 호소하나 척수 및 신경 압박정도에 따라 임상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흔히 외상에 의해 초기 증상이 유발되며 척추관 협착이 심한 경우에는 경미한 외상으로도 사지마비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후종인대골화증 치료방법으로는 전혀 증상이 없거나 경미하다면 단순히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을 하면서 경과를 관찰하게 됩니다. 그러나 일단 증상을 유발하는 후종인대골화증의 경우에는 한번 신경이 망가지면 회복이 거의 안되는 상태로 손상이 되므로 수술을 요하게 되는 빈도가 높습니다. 수술방법은 후종인대에 자라난 뼈가 신경과 유착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이 뼈 조각을 제거하면서 예기치 않게 신경에 일부 손상이 갈 수 있는 빈도가 높습니다. 물론 유착이 없다면 일반적인 목 디스크나 퇴행성 척추증과 비슷하지만 신경과 유착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어 항상 수술에 더 많은 주의를 요하게 됩니다.이 때문에 각 환자의 상태에 따라 목의 앞부분에서 접근하여 척추체 및 후종인대골화부분을 제거하고 인공뼈를 넣어 척추유합을 시행하는 ‘전방수술’ 과 목의 뒤로 접근하여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을 넓혀주는 감압수술을 하는 ‘후방수술’을 선택하게 되며 아주 심하거나 목뼈의 변형이 동반된 경우에는 앞 뒤 모두 하는 ‘전-후방수술’을 요할 수 있습니다.
50

Q

목뼈가 자랐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퇴행성변화로 목뼈의 가장자리에서 뼈 조직이 자라나와 척수와 신경근을 압박하는 병을 퇴행성 목 디스크라 하는데, 엄밀한 의미에서의 목 디스크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통칭하여 목 디스크라 하여, 40대 이후 목 디스크로 진단받는 분들은 대부분이 이에 해당됩니다. 우선 X-ray, CT, MRI 촬영으로 진단을 하게 됩니다. 환자분의 상태와 검사결과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먼저 비수술적 치료(보존적 치료)를 시행하게 되며 안정, 물리치료, 운동치료, 약물치료, 주사치료, 신경성형술 등이 치료방법이 있습니다.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시행되는 수술방법에는 환자상태에 따라서 골유합이 필요 없는 목디스크 수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골유합으로 치료하는 목디스크 수술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49

Q

강직성 척추염은 불치병인가요?

A

아침에 일어날 때 몸이 뻣뻣하게 굳어있다면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강직성척추염이란 척추에 염증이 생겨 뻣뻣해지고 관절의 움직임이 둔해지는 병입니다. 과거에는 남성에게 주로 발생했지만 지금은 남녀를 가리지 않는 현대인의 고질병입니다. 강직성 척추염의 증상은 여러 군데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데, 허리, 엉덩이, 발꿈치, 발바닥, 앞 가슴뼈 등 다양한 부위에서 통증을 유발합니다. 허리통증의 경우 계속해서 움직이거나 운동을 하면 증세가 호전됩니다.강직성척추염의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을 포함해 감염, 과로, 외부 충격 등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상태로 여러 요인들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강직성척추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의 자가 면역질환을 불치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강직성척추염은 여러 약제와 운동치료를 통해 어느 정도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약물치료는 통증과 뻣뻣함을 감소시키고 운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며 좋은 자세를 유지하고 정상적인 활동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여러 약물이 사용되지만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수술치료는 강직성척추염 치료에는 별로 이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강직성 척추염으로 굳어진 고관절, 어깨관절, 무릎관절은 인공 관절 치환술을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척추가 많이 굳어져 앞을 제대로 볼 수 없을 때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48

Q

강직성 척수염 진단 받았습니다.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A

들으면 무서운 질환이지만 적절한 치료와 관절 상태에 맞는 적합한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일상생활을 어느 정도 할 정도로 통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잠잘 때는 푹신한 침대나 요 대신 똑바른 자세로 딱딱한 매트에서 최대한 배게 없이 자야합니다. 베개 없이 자는 게 힘이 든다면 낮은 베개를 사용하든 수건을 돌돌 말아 목 밑에 받치고 잡니다. 또한 다리는 오그리지 말고 가능한 쭉 뻗어야 합니다.걷거나 서 있을 때는 고개를 들고 어깨를 펴고 허리와 등을 곧게 합니다. 일을 할때는 등을 구부정하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강직성 척추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허리, 등, 목을 튼튼하게 하는 운동은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일반적으로 꼭 해야 할 4가지 사항- 매일 아침이나 저녁에 딱딱한 마루에 20분씩 엎드려있는다. - 하루에도 여러 번 심호흡 운동을 한다. - 운동할 때 외에도 항상 자세를 바로 잡도록 한다. - 심호흡 운동과 유연하게 하는 운동을 한다.특히 수영은 허리, 등을 유연하게 유지하도록 해주며 다른 관절과 호흡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좋다.
47

Q

퇴행성척추증 진단을 받고 허벅다리 통증이 있습니다. 어떤 치료가 필요한…

A

주로 50대 이후에 척추디스크의 변성이나 후방 관절의 퇴행성 변화 등에 의해 척추의 퇴행성 변화가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증상으로는 허리통증을 호소하게 되며 경우에 따라 요통이 더 심해지면서 다리도 아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 이상의 환자에서 신경증상을 보이는데 편측 둔부와 하지의 저린감이 통증을 호소화기도 하고 양측으로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치료법은 질환의 종류, 나이, 성별, 척추가 휜 정도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비수술치료나 수술치료를 시행하게됩니다.
46

Q

척추분리증인데 허리가 너무 아파요. 어떤 수술법이 있나요?

A

평상시에는 큰 불편이 없으나 무리할 때만 불편함을 느낀다면 당장 수술적 치료는 필요치 않습니다. 물리치료나 투약, 주사치료로 호전될 수 있으며, 허리근육과 인대를 강화사키는 운동 치료로 척추뼈를 기계적으로 고정하는 수술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보존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 방법으로 인공 디스크 치환술이나 척추뼈 유합술을 통해 치료를 합니다.
45

Q

임산부의 척추분리증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임산부일 경우 치료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약을 쓰기도 애매하고, 아무 주사나 놓을 수도 없고, 전기 치료도 겁나고 그렇습니다. 우선은 상태가 어느 정도냐가 중요합니다. 상태가 심할 경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 심하지 않은 경우 안정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임신 초-중기라면 더 심해지기 전에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임신 말기에 가면 정상적인 사람도 허리가 아파지고, 허리 디스크가 생길 가능성이 많은데, 척추분리증이 심한 상태에서 임신 말기로 가면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엄청난 고통을 감내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우선적인 것은 전문의와 상담을 해서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44

Q

척추측만증 환자입니다. 성장이 멈춘 성인인데 교정치료가 가능한가요?

A

척추 변형의 종류와 원인, 골격 성숙의 정도에 따라 치료 방침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일단 척추의 변형이 발견되면 정확한 진단 및 현재 상태의 파악으로 앞으로의 치료 방향을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말 척추의 성장이 멈춘 상태인지 아닌지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하고, 측만증의 변형 정도에 따라 교정치료의 여부가 결정됩니다. 다시 말해서 척추측만증 등의 척추변형은 전문의사와 상담해야만 불필요하고 잘못된 치료를 피할 수 있고 적절히 치료해야할 환자의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3

Q

척추분리증 진단을 받았는데, 허리가 자꾸 배 쪽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

A

척추뼈가 앞쪽인 배 쪽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경우 전방전위증이라고 부릅니다. 먼저 치료는 짧은 기간 동안 안정 치료를 하면서 약물이나 물리치료, 주사 치료 등을 함께하면 요통의 근육경련, 다리 저림 등이 좋아지는 수가 많습니다. 초음파 같은 물리치료도 도움이 됩니다. 허리 보조기도 3-6주간 착용해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는 이런 보존요법 즉 비수술적 요법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다리통증이 계속되고, 다리가 저리면서 걷기 힘든 경우, 통증으로 서있기 힘든 경우에는 수술요법만이 호전을 보일 수 있습니다.수술의 목적은 통증을 없애고 신경마비를 회복시켜 정상적인 신체활동을 하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5분 내지 15분 이상을 잘 걷지 못하고 일상적인 활동에 제약이 심하다면 수술을 해야 합니다. 최소 6주 이상 규칙적으로 보존요법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의 증상이 지속되거나 수시로 재발하는 경우 또는 다리와 엉덩이의 마비가 점점 더 진행되어 일상생활에 지나친 장애가 있는 경우, 그 증상에 맞는 영상 진단 소견이 확진이 되면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42

Q

요추간협착증으로 수술 받고도 통증이 계속됩니다. 통증 주사를 맞아도 될…

A

신경주사는 통증을 유발시키는 신경을 찾아내서 직접 신경주위에 약을 주입하여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경 부종이 남아 있는 경우 부종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숙련된 시술자에 의해 진행된 경우 별다른 부작용 없이 통증을 완화 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협착증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상태이고, 보존적인 치료방법으로 통증주사치료를 받으시면 될 듯합니다. 통증 주사를 맞은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다른 원인을 찾기 위해 MRI를 포함한 정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41

Q

척추협착증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게되면 어떤 수술을 하게 되…

A

척추관 협착증의 수술을 하게 된다면 보존적 치료로 효과가 없거나, 하지 마비의 증상이 생긴 경우, 말초 신경 증상이 심하고 특히 근력이 약해질 때, 심한 신경학적 파행에 따른 보행 장애로 생활에 지장이 발생할 때 수술을 필요로 합니다.최소절개 현미경 협착증 수술은 두꺼워진 황색인대, 후관절돌기, 추간판 등을 절제한 후에 감압시켜주는 치료방법으로, 추간공확장을 충분하게 하여 신경근이 눌리지 않도록 합니다. 척추관 협착증과 척추 불안정증이 동반된 경우 척추뼈 유합술을 시행하여 금속 내 고정 장치를 이용, 척추의 안정도를 높이고 변형을 교정하는 수술을 합니다.
40

Q

척추협착에 좋은 운동은 뭐가 있나요?

A

척추협착증이란 정상적으로 일정 공간을 유지해야 하는 척추관이 변형으로 인해 점점 좁혀지고 척수신경이 지나가는 부위를 눌러서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입니다. 척추협착증은 선천적 후천적 이유로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척추협착증에 좋은 운동은 등산과 같은 무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고, 반신욕이나 스파를 잘만 하면 척추와 근육이 유연해지고 혈액순환이 잘 돼 통증 완화에 큰 도움에 됩니다.또, 특별한 비용이나 기구의 도움 없이도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걷기 운동입니다. 그리고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온 몸을 고르게 사용하도록 하는 전신운동인 수영도 좋습니다.
39

Q

허리 아픈데 술과 담배를 하면 안 되나요?

A

술, 담배가 상식적으로 몸에 안 좋은건 다 아는 사실입니다. 허리디스크도 비슷합니다. 허리에 있는 디스크판은 영양분을 받을 때 주변의 가느다란 혈관에서 삼투작용에 의해 영양분을 빨아들입니다. 따라서 담배를 피게 되면 혈관이 좁아져서 가뜩이나 병들어 있는 디스크판에 영양공급을 못하게 하여 디스크의 회복을 더디게 하거나 악화시킵니다.술 또한 좋지 않은 것은 아실 것입니다. 디스크를 재생시키기 위해 우리 몸의 노력은 모두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쓰입니다. 그러므로 술과 담배는 디스크에 치명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8

Q

허리 통증이 비만과 관계가 있나요?

A

체중이 많이 나가면 아무래도 허리에 가는 부담이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은 허리근육의 강도입니다. 체중이 덜 나가고 허리근육이 약한 것보다는 체중이 많이 나가더라도 평소의 꾸준한 걷기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통한 허리근육을 강화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잘못된 생활방식과 장기적인 운동부족으로 인해 체중이 덜 나가더라도 복부 비만이 있을 경우 허리에 심각한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창닫기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

제50조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가사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5조 2 (벌칙)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① 제50조제4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기술적 조치를 한 자
② 제50조제6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 자
③ 제50조 2의 규정을 위반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ㆍ판매ㆍ유통 또는 정보전송에 이용한 자
[일부개정 2002.12.18 법률 제0679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