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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보도자료> 대구 척추수술 잘하는 곳
작성자 척탑병원 등록일 2014.05.08 조회수 5229

 

 

  

 

 

 

안성태원장님 201404.jpg

 

“허리통증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디스크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해야 하나요”

 

사업가 이상환(57·가명)씨는 한참 골프삼매경에 빠졌다. 화려한 필드에서 자신만의 멋진 스윙을 꿈꾸면서 연습을 하던 중 허리가 삐끗해 병원을 찾았다. 각종 검사를 했는데 결과는 뜻밖에도 ‘디스크’진단을 받았다.  

 

척탑병원 안성태 원장은 “디스크 관련 질환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누적되어 쌓여 증상이 나타난다”며 “벽돌의 가운데 부분을 망치로 계속 두드리면 얼마 동안은 멀쩡하지만 결국 갑자기 부러지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척추를 포함한 디스크는 사람 몸의 기둥역할을 한다. 그 중에서 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에서 목, 등, 허리의 압력조절을 하는 쿠션역할과 동시에 접착제 역할을 한다. 시멘트 바닥에 앉는 것과는 달리 방석 같은 쿠션에 앉아 완충역할 하는 것이 디스크다. 정상적인 디스크는 풍선처럼 압력변화가 있으면 뒤쪽으로 튀어나갔다가 압력이 없어지면 다시 정상모양으로 복원이 된다. 나이가 들거나, 허리를 많이 사용하다보면 디스크내의 수분성질이 고갈되면 퇴행성 변화가 오게 된다. 이러한 퇴행성 변화는 MRI에서 까맣게 보인다. 그렇지만 까맣게 보인다고 다 좋지 않은 것이 아니다. 다만 증세와 연관이 있을 때 ‘퇴행성 디스크 병증’으로 진단한다.

 

퇴행성변화가 오면 풍선처럼 탄력이 있던 디스크는 ‘메모리 폼 베게’처럼 복원력을 어느 정도 가지지만 정상모양으로 복원되는 속도가 느려지고, 압력 조절이 되지 않는다. 장시간 앉아있거나 허리를 구부리고 있을 때 튀어나온 디스크가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리고, 너무 급하게 허리를 펴면 뼈와 뼈 사이가 눌려 디스크 수핵이 잘려서 터지는 경우가 많다. 보편적으로 퇴행성 디스크는 앉은 자세의 요통, 허리가 바로 안 펴지는 증세가 나타난다.

 

척추관절은 다른 관절과 다르게 1년 365일 계속 움직인다. 과거와는 달리 앉아있는 시간의과 운전시간의 증가 등으로 척추관절에 좋지 않은 환경이 늘어나고 있다. 허리에 통증이 생기면 감기처럼 낫는 게 아니고 마일리지처럼 관절손상이 계속 누적된다고 봐야한다.

 

수술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정확한 진단이다. 비수술과 근본적 치료가 가능한 상태가 있고 안 되는 경우도 물론 있다. 또 치료에는 타이밍이 있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 맞는 정확한 상태를 진단 후 치료에 임하는 것이 최선의 치료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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