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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일보 보도자료> 대구척추수술
작성자 척탑병원 등록일 2014.01.29 조회수 2879

   척탑병원 김경기원장.jpg

 

 

척추수술 위험하지 않나

척추수술, 허리수술을 떠올리면 전신마취를 하거나 절개수술로 큰 수술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과거와는 달리 척추수술은 비수술적요법으로 많이 돌아서는 추세다. 수술에 대한 부담이 없는 만큼 척추 치료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고 봐야 한다.

척탑병원 김경기 원장은 “비수술적요법이란 꼬리뼈를 통하거나 추간판 내부에 작은 관을 넣어 절개를 하지 않고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고 말했다.

퇴행성 변성의 정도와 신경의 압박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경우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히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신경차단술이나 신경성형술 같은 비수술적 중재치료를 한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진통제를 신경 쪽으로 주사한다고 생각하는데, 자극을 받아 부어있는 신경을 가라앉히고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신경 근처에 주입하여 신경의 부종을 감소시키고 통증을 완화시킨다.

최근에는 ‘신경성형술’이 척추 질환 치료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신경자극의 원인이 되는 추간판과 신경사이로 작은 관을 진입시키는 기술로, 이 관을 통해 약을 주입하고, 관을 이용해 신경과 주변 조직의 유착을 박리한다. 한 번의 시술로 여러 분절의 병변 부위에 필요한 양의 약물을 주입할 수 있고, 기존의 접근법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웠던 신경과 추간판 사이로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병변 부위에 매우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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