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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르신 척추·관절 치료센터운영[대구일보]
작성자 척탑병원 등록일 2013.01.18 조회수 2939

대구일보 기사내용.jpg

 

 

 

 

 

척추·관절 질환은 현대인에게 가장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이다.
흔한 질환이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곤 하지만 정확한 초기진단을 통해 하루라도 서둘러 치료해야 할 질환이다.
 척탑병원(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은 ‘척추와 관절 질환의 극복’을 목표로 최첨단 정밀 디지털 영상(MRI, CT, C-arm)기기, 최신 IT 기술이 접목된 EMR 시스템과 PACS 시스템을 이용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내시경 치료, 신경 성형술 등의 비수술적 치료 우선의 원칙을 지켜나가고 있다.
환자들의 정신적, 육체적인 부담을 줄이는 정직·정확한 진단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환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6개 층 76병상을 확보한 척탑병원은 척추·관절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자 △척추전문 치료센터 △관절전문 치료센터 △어르신 전문 척추·관절치료센터 △비수술전문 치료센터 등 4개의 전문 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척탑병원만의 특화된 어르신 전문 척추·관절치료센터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에 따라 전신마취에서부터 경막 외 마취 및 부분마취만으로 모든 치료를 지향하는 동시에 비수술 치료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척추의 노화와 함께 척추관의 단면적이 좁아지면 척추관 안쪽을 지나는 여러 신경과 혈관조직이 압박돼 걸음을 오래 걷지 못하고 하지의 통증과 저림 증상이 생긴다.
 이렇게 척추관 협착증이 심할 때는 절개하게 되더라도 정상적인 신체조직을 최대한 보존해 최소부위 절개를 원칙으로 한다.
 이는 가장 중요한 원칙인 원활한 회복을 추구하는 척탑 의료진만의 다양한 치료 경험의 결과다.
 이와 함께 수혈관련 부작용을 예방하고자 무수혈치료를 지향하고, 이상을 보이는 모든 부위를 치료하기보다는 이상부위 중 실제증상과 연관돼 꼭 치료를 해야 하는 부위를 선별하는 최소의 치료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마취통증의학과와 영상의학과 전문의는 물론 4명의 척추 관련 전문의를 확보했다.
척탑병원의 대표원장인 강병욱 원장은 서울 청담 우리들 병원 진료과장과 척추 외과 전임의를 거쳐 대구 우리들 병원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후즈후’, ‘미국 인명 정보기관(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 모두 등재될 만큼 척추·관절 치료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병욱 원장은 “척추·관절 질환은 행복한 노년생활을 가로막는 대표적 질환이지만 어르신들은 아파도 참고 지내시는 경우가 많다”며 “장시간 내버려두면 거동 기능이 완전히 상실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척추·관절 질환은 정확한 초기진단과 치료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정직한 치료를 통해 ‘어려운 병도 쉽게, 쉬운 병은 더욱 쉽게 치료’한다는 척탑병원만의 치료 원칙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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