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탑병원의
공지와 소식들

홈아이콘척탑병원  >  병원 뉴스

보기
제목 한국일보- 혁신의료기관 대상 척탑병원:척추와 관절질환, 그 치료의 탑을 향해서...[2012/10/10일자]
작성자 척탑병원 등록일 2012.10.09 조회수 4887
   

 

2012엠블럼-3.jpg    

한국일보1010-1.jpg    

척추나 관절질환은 지긋지긋한 통증과 함께 일상생활의 심각한 불편을 초래해 발병하면 하루빨리 치료해야하는 질환이다.

 

하지만 수술에 대한 부담감은 물론 과잉진료나 제대로 된 치료에 대한 걱정 때문에 병원을 찾지 않아 시의적절한 치료가 미뤄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척추와 관절 질환의 극복을 모토로 삼고 있는 척탑병원(대표원장 강병욱)은 최첨단 정밀 디지털 영상(MRI, CT, C-arm)기기를 이용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비수술적 치료우선의 원칙을 지켜나가면서 무엇보다 정직한 치료를 통해 환자에 맞는 맞춤형 치료를 선보이고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병원으로 유명하다.

 

수많은 척추·관절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척추전문 치료센터, 관절전문 치료센터, 어르신전문 치료센터, 비수술전문 치료센터 등 4개의 전문 치료센터를 운영하고있는 척탑병원은 각 질병군에 특화된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어 환자들에게 더욱 신뢰를 주고 있다.

 

특히, 척탑병원만의 특화된 어르신전문 치료센터에서는 무 마취 혹은 국소마취를 통한 치료를 지향함과 동시에 비수술 치료를 원칙으로 하고, 만일 절개하게 되더라도 최소부위 절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수혈관련 부작용을 방치하기 위해 무수혈치료를 지향하며 이상이 있는 모든 부위를 치료하기 보다는 이상부위 중 실제증상과 연관돼 꼭 치료를 요하는 부위를 선별해 최소의 치료로 최대의 치료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료진도 마취통증과 영상 의학과의 분야별 전문의는 물론, 4명의 척추 관련 전문의들이 포진해 있는데 척탑병원의 대표원장인 강병욱 원장의 경우 서울 청담 우리들 병원 진료과장과 척추 외과 전임의를 거쳐서 대구 우리들 병원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스후즈후’, ‘미국 인명 정보기관(ABI)',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 모두 등재될 만큼 척추관절치료와 관련해 최고의 전문가로 정평이 자자하다.

 

강병욱 대표 원장은 척추관절 질환은 행복한 노년생활을 저해하는 대표적 질환으로 어르신들의 경우 아파도 참고 지내시는 경우가 많은데 장시간 방치하면 거동의 자유가 완전히 상실되는 무서운 상태로 악화될 수 있다고 말하며 척추관절 질환은 정확한 초기진단과 치료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정직한 치료를 통해 어려운 병도 쉽게, 쉬운 병은 더욱 쉽게 치료를..’ 이라는 척탑병원만의 치료 원칙을 지켜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 이전글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창닫기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

제50조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 등 금지)
① 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가사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 누구든지 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주소를 판매·유통하여서는 아니된다.
③ 누구든지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 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

제65조 2 (벌칙)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① 제50조제4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기술적 조치를 한 자
② 제50조제6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한 자
③ 제50조 2의 규정을 위반하여 전자우편주소를 수집ㆍ판매ㆍ유통 또는 정보전송에 이용한 자
[일부개정 2002.12.18 법률 제06797호]